집에처박혀 컴터중.
창문을 여니 여전히 비가오네요 하하
요즘 내외로 사정이 너무나 안좋아 주위와 원치도 않는 연락두절.
허나 핸폰 없어지니 오히려 마음은 편하네요.ㅎㅎ
조금이기적일수도 있는 나 혼자만의 시간. 이것도 벌써 보름이 넘었네
그나마 싸이로 종종 오는 연락들. 슬슬 싸이도 탈퇴하고싶은.
문열어놓으니 바사삭~ 하는 빗소리가 왠지 듣기좋은.
차분해지는 밤입니다.
지금쯤 메기녀석때문에 소동일 남부지방에는 아니꼬운 소리일듯.-_-
문득 라레치코랴가 정말 번창했다는 생각이드는.
처음 알았을때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이었는데. 4년전인감.?
제 기억엔 그때는 my.netian.com/wooho ???? 이런 주소쯤으로 기억.캬캬
여하튼 네띠앙에서의 홈피로 기억하는데. 어느덧 이런 멋진 홈피로.
요즘 올림픽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럴 여유부릴때까 아니란걸 알면서도 티비만 켜면 빠져나오질 못하는.
하지만 말리와의 축구는 감동이었던. 마지막 자살골때 이천수와 조재진의 행복해하던 표정은 아직도.
하하 할짓없어서 이리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