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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라는 인간

2004-08-19 14:05조회 318추천 1
내일이라도 자살할것같은 염세주위에다 비관적인 인간으로 보이지만

나는 나의 삶을 사랑한다

세상에서 나에게는  아름다운것과 사랑스러운것도 있다

왜 여기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건가

익명성

때문인것같다

익명성은 가면역활을 할때도 많지만

나에서 익명성은 가면을 벗고 솔직하게 말하게 한다(그 가면을 쓰면 정직해 진다라고 할까)

이세상에 부조리한것과 불공평한것에 대해 말한다

왜냐하면 이 삶을 아직 사랑하기 때문인것 같다

나는 그리고 여기에 말한다

왜냐하면 여기있는 사람들은 나의 본심을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인것같다

10 Years of Tranquili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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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권재오2004-08-19 14:17
잇힝 ㄳㄳ
Pyramid;Karma2004-08-19 14:52
잇힝~

=_=

아아...
Radiocid2004-08-20 11:35
왠지 감사한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