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라도 자살할것같은 염세주위에다 비관적인 인간으로 보이지만
나는 나의 삶을 사랑한다
세상에서 나에게는 아름다운것과 사랑스러운것도 있다
왜 여기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건가
익명성
때문인것같다
익명성은 가면역활을 할때도 많지만
나에서 익명성은 가면을 벗고 솔직하게 말하게 한다(그 가면을 쓰면 정직해 진다라고 할까)
이세상에 부조리한것과 불공평한것에 대해 말한다
왜냐하면 이 삶을 아직 사랑하기 때문인것 같다
나는 그리고 여기에 말한다
왜냐하면 여기있는 사람들은 나의 본심을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인것같다
10 Years of Tranquilis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