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진철이 아저씨.
전 월요일날 알았습니다. 길가다가... 우연히...
어제 샀는데... 아직 다 못들었당... 어...이래도 되나...??
스페설 페키지는 아직 많이 남아있는것 같았는데...
웅...골수팬(???)이 아니시람 별 탈이 없을것 같습니다. 씨디 케이스는 환경보호용(????) 종이 박스고요, 안에 들은 앨범 커버 포스터는 A3용지보다 약간 작은 정도 싸이즈죠. 씨디 자체엔 컴으로 플레이하는 코너가 하나 있는데, 곡마다 네명의 인간들이 하나씩 멘트하는게 있고(기대보담 짧습니다.) 사진 세장이 뜨고(기대보담 그저 그렇습니당.) 데이먼의 인터뷰 문답 3문항이 있고(기대에도 불구, 뭔소린지 하나도 못알아 들었습니다.) 디스코그라피를 쫙뜨게 할수도 있죠...(기대 별로 않했지만 그냥 목록입니다.)
...화면은 예쁩니다...
참고로, 요 씨디의 프로그램 구성의 신비를 파해치고 있으나 아직 해답을 얻지 못한 상황입니다...
말은 이렇게 합니다만 발매 되었다고 알은 그 순간부터 앨범을 손에 확실히 넣을때까지, 속이 겹겹으로 뒤집히는듯한게 진절머리 나게 끔찍했습니다.
2번, 3번 트랙에서부터 삘이 빡빡 튀기던데요.(tender는 끝까지 구박하자...-_-) 이제 얘들은 늙어도 걱정없겠다는 생각을 했고, 평이라면 현제 정신나간 찬사 밖에 않떠오릅니다. 죄송^^.
(선사인 언니, 멀미라뇨...속은 이제 괜찮으신지...오호호호호...거, 뭔 뜻이유~?!!!-_-+)
루져님 감상은 어떨까...아...라됴페이지를 블러 평으로 메워도 되나?;^^
하우 투 디서피얼...을 mp3로 듣곤 울었었죠.
라됴헤드 신보가 나오는 상황...
아...정말 끔찍하게,
더 괴롭다...
그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