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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줄 알았다

Utopian2004-08-22 16:16조회 332추천 10








내가 나쁜짓을 하는것들을
안단다














엄마가.




나도 정말 대단한 딸이다.



근데 더 중요한건
엄마 아빠가
싸운다




나때문이 아니라
헤어짐때문에.



대단하다
모든것들이 대단해보인다.


크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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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D2004-08-22 16:24
가끔은 모르면서 아는 척 할 때도 있더라구요
Utopian2004-08-22 16:31
살짝 떠보는거아닐까요 ㅡㅡ
Meditation2004-08-23 09:09
그래도 얼마나 신경쓰이는데요
역시 부모님들은 대단한 심리전략가 - 랄까요
1호선2004-08-23 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