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은.. 여기가..라됴헤든지,, 블러 싸이튼지..모르겠네요..^^ 흐흐..
그건.. 진철님..
왜 멀미가 나냐구요?
에휴~! 예전에 첨 블러 노랠 들었을때..
그게 뭐더라? MODERN LIFE IS RUBBISH (맞나요?) 이앨범을 첨 들었었는데...
그날 밥을 많이 먹어서 그랬는지 차안에서 듣는데 멀미가 나더라구요..
그 뒤로... BLUR 노래만 들으면 괜히 멀미가 나죠..
SONG2 빼고(이거 넘 좋아요.^^)
그리고 꼭 밥을 많이 먹는날에 듣게 되고...^^
히히... 궁금증이 풀리셨는지..근데. TENDER는 안그래요..^^
그거.. 꼭 성가&아카펠라 같애요...그쵸? 기도해야 돼... 크크~~~
아..오늘 꾸질꾸질 비두 오구... 집에 어떻게 가야하나.. 우산도 없는데...
오늘 만우절인데..(마누절이 맞나?) 거짓말 많이 하셨나요?여러분....
기타를... 으... 집에서 썩고 있는 기타와 기타교본....
난 언제쯤 그 기타를 칠수 있을까...
게으름이 병이쥐....흑흑...ㅠ.ㅠ
어디 벼락치기 기타법은 없나? 히히히~~
그럼..오늘 비맞지 마시구(머리카락 빠져요!)..집에 잘들 들어가시길...^^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