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

lullaby2004-08-24 18:45조회 313
나 같은 사람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몸 둘바를 모르겠다.

나 같은 남자 사랑해 주는 여자들이 있어서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아아

나쁜 놈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9

Belle&Sebastian2004-08-24 22:12
버럭!
Smash2004-08-25 02:11
지금 즐~.... 헤어질때, 어떤 선택도 없는 깨달음의 무게만큼,
Smash2004-08-25 02:13
무례...+ 없다 -> 예의바른사람입니다.
눈큰아이별이2004-08-25 04:27
크하하하 고치겠습니다;
눈큰아이별이2004-08-25 04:27
무례한 사람이;;;;;;;;;;

아아.. 두번 쓰니까 재미없어서 취소;
Gray2004-08-25 05:17
바퀴벌레 Klru.
김세영2004-08-25 05:55
커억.부러버라
암울한생물2004-08-25 12:25
근데 저런거 저도 많이 느껴요 ..
친구들 보면서, 나같은애랑 놓아줘서 고마워 .. 이런 생각함 .
암울한생물2004-08-25 12:26
놓아줘서가 아니라 놀아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