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Unbelievable Truth 아세요?

나나™2004-08-25 16:33조회 350


2장이나 샀답니다.

한장은 누구주고..한장은 나하고...내껀 안뜯을 꺼예요.

내 유일한 실수중 하나가 엠네지악 한정반 뜯은거거든요.

소중한건 그대로 내버려둬야한다는게 내생각.
첨부파일
🖼️joo_sy_03.jpg(23KB)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

KarmaHiro2004-08-26 03:58
알죠...형님때문에 아우가 제대로 인정 못 받는다눈..ㅎ
u2oolica2004-08-26 04:38
그래도.. 뜯어야.. 안의 내용물도 보고 할텐데... 테클은 아닌데여., 사실 이해는 가지 않는다는...^^
눈큰아이별이2004-08-26 05:15
으으... 해체해 버려서 너무나 더 슬픈 그들의 음악;
뷰렛2004-08-26 08:34
저도 이해가 =_=;; 소중한건 손때가 뭍어야..;;ㅋ
암울한생물2004-08-26 13:11
어디서 사셨어요?
Scott2004-08-26 13:47
앤디 요크였나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