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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gunism2004-08-27 04:52조회 322추천 4
쓰리, 몬스터를 봤고,
asoto union, rumble fish, clazziquai, 불독맨션 앨범을 듣고 가는 휴가 입니다.

이번에는 그다지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고, 담배는 조금 폈던거 같은데.
술을 마시는것, 너무 어려워졌어요.

그리고, 버스타는것. 지하철 타는것. 돌아다니는것. 이렇게 싫어질줄 몰랐는데.
너무 정신없어졌더군요.

이제 곧,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 뭔가 해야할게 남은듯 한데,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그렇게 아쉬울것도 없고, 안타까울것도 없고, 답답하지도 않은 휴가인데,
상당히 기분이 몽롱하군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 gu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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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CDC2004-08-27 07:32
gunism님 오랜만이에요. 건강히..:)
Meditation2004-08-27 09:18
소매치기, 괴물.
1호선2004-08-27 19:25
몬스터 보고싶다.
철천야차2004-08-28 03:16
다음 휴가때까지 몸 건강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