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없는 이해와
뜻없는 오해
그런데
상상은
처절하리만치 잔인하다
상상은
s2004-08-27 13:04조회 313추천 10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개
조영길2004-08-27 13:34
뭐라는건지
oxicine2004-08-27 14:28
망상.
Meditation2004-08-27 15:05
그러니까요.
엄청시리 속을 긁는 사람이 있어서
한번 건수잡혀서 신나게 두들겨패고
갑자기 듣도보도 못한 무술이 마구 튀어나가고
어디선가 개머리판(총은 없고)이 나타나 머리를 쪼고
아주 그냥 반 죽여놓고서 피는 정수리를 마구 때리며 흐르고
스트레스가 꽤나 풀리는 그런 거였는데
그건 상상이고
다음날 또 그사람은 속을 득득 긁어놓는단 말이에요
엄청시리 속을 긁는 사람이 있어서
한번 건수잡혀서 신나게 두들겨패고
갑자기 듣도보도 못한 무술이 마구 튀어나가고
어디선가 개머리판(총은 없고)이 나타나 머리를 쪼고
아주 그냥 반 죽여놓고서 피는 정수리를 마구 때리며 흐르고
스트레스가 꽤나 풀리는 그런 거였는데
그건 상상이고
다음날 또 그사람은 속을 득득 긁어놓는단 말이에요
mkinks2004-08-27 15:05
오해는 오해대로... 그렇게 영원히...
Meditation2004-08-27 15:06
내가 생각해도 이건 윗글과 아무상관없는 헛소리.
Belle&Sebastian2004-08-27 16:10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