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공포를 맛보는 이유는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만 할 수 있는 일을 아직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
죽음을 망각한 생활과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의식하는 생활과는 두개의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
톨스토이 ()
생명도 순간이요, 죽음도 또한 순간에 불과하다.
쉴러 ()
검은 빛이 보인다. 위고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전도서 ()
불멸의 혼이여, 만세! 지드 ()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하운드 ()
내가 먼 훗날의 사람이 지금보다도 훨씬 완전한 존재가 될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사람들이 믿는다면, 인간이나 그 외의 모든 생물들이 그러한 오래도록 계속하여 천천히 이룩된 진보를 거친 다음에 완전히 붕괴할 운명은 지녔다는 것은 정말 참기 어려운 생각이다. 인간의 영혼 불멸을 전적으로 믿는 사람에겐 우리의 세계의 멸망이 그다지 무서운 것으로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
찰즈 다윈 ()
인간은 죽음을 숙고하는 유일한 동물이며, 또한 자신의 종말에 어떤 의심의 표시를 보여주는 유일한 동물이다.
호킹 ()
빛을 더! 괴테
죽음을 피하려고 할수록 죽음은 무서운 것이 될 것이다 톨스토이 ()
완전히 모순 없는 인간은 다만 사자(死者)뿐이다. 주리안 헉슬리 ()
운명에 순종하는 수 밖에. 이상
이 세싱에 태어난 이상 죽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살고 있는 이상 불행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다. 사람에게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크리티아스 ()
죽음이란 자기라는 개인 의식에서 벗어나는 순간이다. 새는 죽는 순간에 슬픈 소리를 내지만, 사람은 가장 착한 말을 한다.
칸트 ()
죽음이란, 날마다 밤이 오고 해마다 겨울이 찾아 오는 것과 같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들은 밤이나 겨울에 대해서는 준비를 하지만, 어찌하려 죽음에 대해서는 조금도 준비를 하지 않는 것일까?
죽음에 대한 준비는 단 하나 밖에 없다. 그것은 훌륭한 인생을 산다는 것이다. 우리들이 훌륭한 인생을 살면 살수록 죽음은 더욱 더 무의미한 것이 되는 것이며 그에 대한 공포도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자에게는 죽음이란 있을 수 없다.
러스킨 ()
그대는 누구라도 그의 죽음의 본성을 알기 전에는 행복하다고 부르지 말라. 그는 고작 운이 좋았을 뿐이다.
헤로도토스 ()
인간이면서 동물의 위치에 전락했을 때 사람은 죽음과 고통을 느낀다.
톨스토이 ()
썰물은 밀물이 가져온 것을 몰아갈 것이다. 레이
그대는 남에게 대해서 질투하고 분격하고 복수를 하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이 내일이면 죽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 보라. 그 사람에 대한 당신의 악감정은 씻은듯이 사라져 버리고 말 것이다.
제이 메이 ()
묘지 주변의 울타리는 정말 쓸모가 없다고 생각된다. 안에 있는 사람은 나올 수가 없으며 밖에 있는 사람은 들어가고 싶지 않으니까.
어서 브리스베지 ()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토마스 하리바든 ()
내일의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신약 야곱 서 ()
살고 있어도 괴로운 일이 많겠지만 자기가 없어진다는 것은 더 괴롭고 무서운 일이다. 없어지는 것보다는 괴로운 편이 월등 나을 것이다.
조지 엘리어트 ()
참된 생을 맛보지 못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제이 메이 ()
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 지성의 자유가 있다.
까뮈 ()
사후의 명성에 대해서 강한 집착을 갖는 사람은 곧 죽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아우렐리우스 ()
사람이 죽는 것은, 언제든지 너무 이르거나, 늦거나 한다.
사르트르 ()
죽음 그 자체보다 죽음의 수반물이 사람을 더 두려워하게 만든다.
세네카 ()
사람은 결코 죽음을 생각해서는 안된다. 다만 삶을 생각하라. 그것이 참다운 신앙이다.
B. 디즈레일리 ()
한때는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때도 있었다. 이 사실에 고민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언젠가 자신이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일에 무엇 때문에 고민하는가.
해즐릿 ()
인간은 언제나 그의 일생이 곧 끝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마치 그것을 알지 못하는 듯, 미친 듯이 산다.
백스터 ()
살아 있다는 습관이 붙어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을 싫어한다. 죽음은 모든 고민을 제거시켜 주는데도.
T. 브라운 ()
강도나 부친 시해자, 폭군들은 얼마나 많은 쾌락을 누려왔는가!
아우렐리우스 ()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그 시간은, 그 생명을 빼앗기 시작한다.
세네카 ()
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린 자기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가는 신만이 안다.
소크라테스 ()
아무도 일년을 더 못 살 만큼 늙지는 않았으며, 아무도 오늘 죽을 수 없을 만큼 젊지도 않다.
로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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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죽음에관해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Forgive
정말 피할 수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