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는 바람에, 전에 맘놓고 쓰던 아파트 전용선도 없어지고 지금은 개인 전용선을 알아보게 되었군요. 이 동네는 전에 살던 동네에 비하면 완전히 후줄그레 그 자체지만 제 개인적인 공간은 두 배이상이 넓어진게 좋습니다. 완전한 은둔생활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블러는 아직도 못 사고...흑.
Meeting people is easy가 나왔다구요. 주문을 해야겠네요. 근데 라디오헤드의 국내위상으로 볼때 라이센스 테잎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어쩌나...
스타크래프트의 괴성이 난무하는 인터넷 카페에서.
ps : 우호 wrote : 이름이 르저로 되어있길래 제가 들어와서 고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