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방학의 후유증인지..
1학기 때의 생활이 잘 안 나오네요...
어제 병리학 수업했는데..
10시에 시작해서 12시 10분에 밥먹고 오라고 해서 밥먹고
1시 10분에 수업 시작해서 4시 30분에 끝났네요.....ㅡㅡ
우선 점심은 먹었는데..
왠일인지 적응이 안데서..
업드려 자는게 어색하더군요..
10시부터 12시 10분까지 한 3번 뒤척이고
1시10분 부터 4시 30분 까진 6번 정도 뒤척인 것 같군요.
어찌나 팔이 저리던지.ㅡㅡ
소화도 잘 안 되고..여튼 애들이 하는 말이 욱경-책상-교수반응기전이라고......
욱경이 책상에 앉는다 -> 교수가 말을 한다 -> 잔다.ㅡㅡ
ㅋㅋ
여튼 애들이 계속 업드려 잔다고 신기하다고 하는 군요.ㅡㅡ
아아... 아직 방학에서 못 헤어나오는 사람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