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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태우기...

배추2004-09-03 12:41조회 323
옆집에서

아무래도

고양이를

잡은듯하다...

고양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바로

털 그을리는 냄새가 나는군

옆집 아저씨 정말-_-;;

도둑고양이지만, 불쌍하다...

극랑왕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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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보람2004-09-03 12:41
아...................................
달이☆2004-09-03 13:53
깜딱 놀랐네..잔인해라
개미2004-09-03 13:57
전설의 고향에서 고양이 죽였다가 봉변당하던 이야기가 기억나는 ;
Meditation2004-09-03 14:21
나쁜 고양이!!
아저씨 부디 좋은세상으로 가세요... (헉..)
Utopian2004-09-03 14:32
아저씨 너무한거 아닌가;
암만 도둑고양이라지만..

나 고양이 좋아하는데..쩝
이끼2004-09-03 15:37
너무했다...화형이라...................
☻2004-09-03 15:50
열받는다.........ㅠ_ㅠ
어렷을때.. 여름에 휴가갔다오니까 우리 나비가 없어져서;;
알고보니 뒷집 할배가 허리에 좋다고(?) 잡아먹었대서 되게 열받았었는데.......
mkinks2004-09-03 15:59
이야~~
빨간망또 차차2004-09-03 16:50
앗! 안 좋은 동네다;
나무2004-09-03 17:37
나쁜 아저씨 ㅠㅠ
.SweeTRadio.2004-09-04 06:02
고양이의 저주는....집에..7년간....
남금자2004-09-04 08:07
잔인한 인간이군요..... 세상에 저런 인간이 있다니.. 제가 님이 였다면 신고 하겠어요.
power채소2004-09-04 12:02
고양이는 영물인지라 앵간하면 안 건드는게 낫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