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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
이끼
2004-09-04 08:06
조회 351
추천 9
학원 땡땡이 쳤어요.
-_-
아버지 몰래 학원에 전화를 걸어서 오늘 아파서 못간다고 했죠.
뭐 평소에도 힘이 없어 보이므로..
잘 속죠....뭐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니까;;
그래서 다행히 넘어갔으면 해요.
근데 전 지금 정말 아파요...
그런데 아빠는 왜 학원을 가라고 하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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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power채소
2004-09-04 11:55
훗날을 위해서...?
D
2004-09-04 15:46
음; 학원 저도 땡땡이 꽤 쳤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luvrock
2004-09-05 15:28
학원보내줄때 열씨미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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