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 -
까이유2004-09-04 12:31조회 323추천 6
내가 없는, 내가 신경쓰는, 이야기.
옛날 이야기, 기억한다면 뚜렷이 기억나는 다른 이의 옛날 이야기.
뭐..궁시렁.
담배 두번 필때마다 한번꼴로 딸국질.
십오분 걸으면 숨이 찹니다.
얼굴에 버뮤다 삼각지대 꼴(무슨 꼴인가)로 뽀드락지가 납니다.
한끼먹을때마다 소화불량입니다.
쾌변을 외치고 실패합니다.
어쩌다가, 결론은 '차' 가 되었습니다.
차를 많이 마시겠습니다.
국화차는 스무번이고 재탕이 됩니다.
참고 참지않음의 간격은 너무나 얇은듯싶어서,
후회를 잠깐, 했습니다.
청음코너에서 열심히 듣고있는데,
뒤에 누가와서 열나게 기다리고 째려보는거 싫습니다.
결국 아주 소심해져서 자리 내주고 오는 나도 슬픕니다.
휘익휘익-
올라잇-
아망드네프!
(재규어는 너무 재밌습니다. 아하하하하하 배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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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배추2004-09-04 14:59
어떻게 된거냐...
D2004-09-04 15:35
...대략 낭패(........)
우울하군요(......
우울하군요(......
Meditation2004-09-05 05:45
재규어.. 보구싶어요 :'(
철천야차2004-09-06 00:24
마스크팩을 해봐... 효과가 있는 것 같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