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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power채소님 글보고 생각난건데.

이보람2004-09-05 14:15조회 344추천 3
채소님네, 할머님 칼쓰마가 장난 아니시군여, ㅎㅎ


그러나!!!

칼쓰마 하면 우리 할마이를 빼놓을 수 없다죠;



가족들이 저녁 식사를 하고 거실에 모여 앉아 TV를 봅니다.

할머니는 역시나 가장 따뜻한 자리에 누워서 TV를 시청하시죠.

그럼 나머지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할머니 앞 쪽으로 와서 벽에 기댄답니다.



TV에 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굽고.

가족들의 머리가 TV를 가려서 울 할마이가 TV보는 걸 방해하는 사태가 생기곤 한답니다.;;;





그럴깨,,

모든 상황을 종료시키는 할마이의 한마디.







"어허,대갈!!!"




...ㅎㅎ

그럼 우리 가족들은 모두 정좌로 앉는다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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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D2004-09-05 14:27
(..................)
luvrock2004-09-05 15:33
정겹네요. 읽은 보람을 느낍니다.
이보람2004-09-05 22:34
luvrock//그거 혹시 말장난?
power채소2004-09-06 03:23
굿 ;;;;;;
   s2004-09-06 07:44
보람
ꃃ①약간 드러나 보이는 표적. ②다른 물건과 구별하거나 잊지 않기 위하여 표를 해 둠. 또는 그런 표적. ¶비행기에 탈 때에는 가방마다 눈에 띄는 보람을 해 두어야 한다. ③어떤 일을 한 뒤에 얻어지는 좋은 결과나 만족감. 또는 자랑스러움이나 자부심을 갖게 해 주는 일의 가치. ¶삶의 보람/보람을 느끼다/아무 보람도 없이 허송세월만 했다./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어 그는 대학에 합격하였다./인생에서 뭔가 보람 있는 일을 한 가지라도 하면서 살아야 한다./그는 자신의 직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애쓴 보람도 없이 그 일은 실패로 돌아갔다. ꄘ②안표. [보람〈월석〉]
이보람2004-09-06 15:58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