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갑자기 변한이유가.....
이보람2004-09-06 04:30조회 348추천 4
그간 우리 학교에 계셨던 교장선생님이,
떠나서 라고 하는데;;
음,,
어쩐지 요즘 얼굴을 못 뵈었군요.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난 교장 선생님 좋았는데,,
조회도 일년에 한두번 밖에 안하고,,
말두 엄청 짧게 하시구...
그 뒷자태가 파콰드경을 닮은 그 분....
이제 다시는 못 보는 건가...-_-
ㅎㅎㅎ 교실은 엄청 추운데,,
멋모르고 나갔다가 햇볕에 타죽을 뻔 했음-_-;;
가을 햇살이 여름 햇살보다,,
따가운 건 심한 것 같아요.
벌써 벌겋게 일어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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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s2004-09-06 07:39
교장1(巧匠)
ꃃ 솜씨가 교묘한 장인(匠人).
ꃃ 솜씨가 교묘한 장인(匠人).
Meditation2004-09-06 08:55
저희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은 별명이 레고였다는..;;
정말 싫어했는데., 너무 형식적인 교장이라 너무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