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락이고 뭐고 하나도 몰라요,
라디오헤드도 아예 몰라요
그냥 CREEP을 한번 듣고 뿅 가서(좀 표현이 그렇죠..--;)
익숙하지도 않은 인터네트(--;)를 이잡듯 뒤져서
CREEP의 MP3파일을 구했죠.여기 자료실에 있는거,^^;
라이브랑 어쿠스틱(맞나?)버전도 다 받았어요
전 싫증을 잘 느끼는 성격인데도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더군요,
밑에 있는 사람들 글 읽어보면 라디오 헤드 음악이 정신건강에
안 좋다는 말을 하던데,다른건 몰라도 CREEP 하나만 놓고 보면
정말 그래요.사람 마음을 우울하게 하죠.정말 기분 나쁠때 들으면
자살할지도......--;
하지만 CREEP을 들으면 좋은걸요 뭐......
담배나 불량식품이랑 비슷하다고나 할까?
건강에 안 좋지만 계속 찾으니까 말이죠,^^;
그런 면에서 �U토(RIALTO,^^;)의 SUMMER'S OVER도 CREEP이랑
비슷한 느낌을 주는거 같아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 SUMMER'S OVER 가사랑 MP3 파일 갖고 계신 분
죄송하지만 저한테 좀....^^;있는데 가르쳐주셔도 좋고....^^;
(허억~~드디어 속을 드러내는 감자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