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별러왔고 1년동안 준비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나름데로 꿈도 꿔왔고...설레이기도 하고...기대감도 많았는데...
이제 출국할날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난 왜이렇게 발길이 안떨어지고 답답하고 힘든걸까?
사랑을 해서 일까? 같이 있고 싶어서일까?
정말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는데...
그 사람없는 크리스마스도, 설연휴도 그사람생일도, 내생일도 잘 지낼 수 있을까?
시간이 정말 훌쩍 지나가버렸음 좋겠다...ㅜㅜ
시간이 훌쩍 지나갔으면...
secret2004-09-07 01:50조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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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SENG2004-09-07 03:40
오옷..힘내세요. 다시 만날날을 그리며!!
람2004-09-07 04:48
공부하러 가시는? 저도 한 5년후쯤 꿈꾸고 있는게 있는데..
와이팅퐈이링!!입니다. !!!!
와이팅퐈이링!!입니다. !!!!
나무2004-09-07 08:59
람 님/저도 5년후에 :)
힘내세요 - !
힘내세요 - !
철천야차2004-09-07 10:24
아 어쩜.. 요샌 제 주위엔,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 두고 꿈을 찾으러 가는 사람들이 많은 건지;
잘 지낼 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그 사람 좋은 사람이니까 서로 잘 견딜 수 있을 거에요.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 두고 꿈을 찾으러 가는 사람들이 많은 건지;
잘 지낼 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그 사람 좋은 사람이니까 서로 잘 견딜 수 있을 거에요.
Meditation2004-09-07 10:55
다녀오세요~ -ㅂ-;
power채소2004-09-07 11:57
어제 봤던 라이프세이버라는 영화에서 남자가 그러더라구요
당신이 슬픈 이유는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같은 날이면 자기가 부족한것들이 더 크게 보여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무슨말을 해대는건지 원;;;;;;;)
여튼간에 힘!!!:$
당신이 슬픈 이유는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같은 날이면 자기가 부족한것들이 더 크게 보여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무슨말을 해대는건지 원;;;;;;;)
여튼간에 힘!!!:$
D2004-09-07 14:17
아아아앗.. 우호님은 저희가 잘 관리하겠습니다!
D2004-09-07 14:18
(...맞아 죽어서 한강위에 변사체로 둥둥 떠다니거나, 조용히 회원탈퇴처리가 되있을 것 같은...?
우호2004-09-07 16:44
:) ;-) (L) :'(
우호2004-09-07 16:45
힘내시고 잘다녀오세요. 그사람?도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할꺼에요.!
secret2004-09-08 02:13
정말루? ㅡㅜ
흠...또 하루가 지났넹......
흠...또 하루가 지났넹......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4-09-08 14:25
부럽소이당..
우호2004-09-10 11:19
에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