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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내내..

이보람2004-09-11 13:02조회 330추천 15






옆에 있던 아주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왜 자꾸 내 쪽으로 붙으시던지;;

결국엔 주무실때 어깨를 빌려드렸다죠.

청양까지 가는 40여분동안,

꿈쩍도 못하고,,,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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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개미2004-09-11 14:26
난 버스안에서 부대끼는 아줌마가 넘 시러용..
보람양 착하네요 어깨도 빌려드리고
이끼2004-09-11 14:46
보람님도 옆에 계신분에게 어깨를 기대시면

옆에 있는 분은 2배의 압박.
Meditation2004-09-12 10:51
저는 어깨를 피해드리지요 (그.. 그건...!!)
이보람2004-09-12 11:39
이끼// 당신은 천재~
이끼2004-09-12 12:08
이보람//그럴것 까지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