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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드는 하루가

나무2004-09-11 15:26조회 318추천 9
    
   
    열두시가 지나면 어제가 되어버리는 건
    당연하지만
    새삼스럽게 아쉬워요 .

    내일도 모레도 이시간 쯤
    같은 기분으로
    아쉬워 할 수 있었으면 .


   (갑자기 떠오른, 옥상출입을 통제한다는 관리사무실의 벽보만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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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Meditation2004-09-12 10:53
옥상출입 재개해주세요 :'(
이보람2004-09-12 11:40
문을 부솨버리셈;;
Scott2004-09-12 12:44
우리집 아파트도 그런데........

예전 아파트는 올라가서 남산처다보면서 담배피는게 쏠쏠한 재미였는데 ㅜ.,ㅜ
D2004-09-12 13:48
옥상출입은 역시 주택(-_-);;이 최고;;;
(낮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