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에 너무 연연하면 안된다.
그치만.
동생도.
"형,"
옆집 아저씨도.
"자넨,"
"개성있게 생겼어."
난 개성이 싫단말이다 ㅠㅠ
몇해전에도 사촌 누나들한테 타조알 소리 들었던 나. -_-;
(구 논스톱 아시는 분들은 뭔말인지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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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야기.
"나 잘생기지 않았냐?"
"형...
너무 걱정마. 개성의 시대가 곧 찾아올꺼야."
귀여운 프리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