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같은 세상을 더 살기 싫게 만드는 라디오 헤드가 난 너무도 좋다.
그들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난 살기가 싫어지고 미쳐버리고 싶다. 좃같은 게
좃같은 거지라고 당당히 자기만의 음악 색깔을 가지고 노래하는 우리 한국의 조피디처럼 라디오 헤드도 자신의 음악색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그들이 바리보는 세상은 삐뚤기만 하다 그들이 바라보는 시각이 내 생각에는 더 옳다고 믿는다. 항상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이 내일을 더 밝게 만드는 것같다.그들의 노래속 가사에서처럼 항상 세상이 삐뚤게만 서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처럼 세상이 삐뚤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이가 괴연 우리들 중에 몇이나 될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어른들이 아니 기성세대가 바라보는 항상 좋고 장미빛미래만 있는 거짓된 세상보단 우리에게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좀더 솔직한
세계를 나는 바라보고 싶다. 지금 내가 이 글을 "쓰면서 무슨 말인지를 나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글을 남기면서까지 체면 차리고 격식을 차리는 것도 우스울것같다. 내가 보는 우리나라 잘난(?)우리 한국 또한 좃같다. 이런 좃같은 세상
살기도 싫겠지만 그냥사는 게 그냥 살아가는게 정답인것 같다. 이상으로 좃같이
사는 나의 좃같은 견해였다. 라디오 헤드완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그냥 써보고 싶었다. 이만 좃같은 나는 물러가겠다..엿먹어라 세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