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신관 건물을 중심축으로,,
느끼하게 노는게 유행..
예를 들어..
"어? 너 어디가?"
"니 마음 속."
이라든지,,
"야, 뭐 찾냐?"
"니 맘을 열수 있는 열쇠."
등등.,,,
솔직히 쫌 재수-_-
하지만 나도 동참중; :D
.
요즘에..
이보람2004-09-13 15:55조회 337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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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D2004-09-13 16:21
....아 라면이나 먹을까(.......
Utopian2004-09-14 10:36
아이고 머리야 -_-
Meditation2004-09-14 10:39
그런거 처음에는 '대대대대체무슨짓들이야!!!' 하다가도
어느새 동참하게 되니 참;;
어느새 동참하게 되니 참;;
부끄럼햇님씨2004-09-14 14:24
.....나 자신있는데....
나무2004-09-14 15:00
하하 누군가가 떠오름 :)
kana2004-09-15 02:29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