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커뮤니케이션 시간에 교수님이 해 주신 얘기.
정치 광고 혹은 PR, 일련의 모든 홍보 활동은
좀 오버해서 말하자면
부동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래요
정치 광고는 기존의 태도를 확고하게 해 주는 강화효과는 있지만
태도를 바꾸는데에는 별 빠와가 없다는군요
ex. 원래 노무현 편한테 이회창 광고를 백만회 틀어줘도 소용없다
단, 이회창이 저런 것도 햇군 -_- 의 인식 효과 정도는;;
그래서 정치 광고, 선거 활동은 온리 부동층 데리고 하는건데
그 부동층이란 거의, 정치에 무관심한 층
우리나라의 경우 20대 여성이 대다수
그러니까 말하자면
바로 정치에 가장 무관심한 이 계층이
선거를 좌지우지하게 된다는거래요
원래 입장 확실한 사람들은 그대로 있는거고 -_-;
원래 다들 아셨어요? (난 완전 깨달음 니르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