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을 꿈꾸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이해하지 않기때문에.
오늘 Holden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 왈,
You're sort of putrid.
난 애초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요즘 내 기도 제목은
절 제발 죽여주세요.
비겁하게도 약물이나 투신자살에는 용기 없다.
청산가리가 필요함. 제길.
->오늘 일기장에 이렇게 쓰고 말았네요.
요즘 거의 정신분열증, 우울증에 시달리는것 같아요.
어째 방법이 없는지..ㅠ.ㅠ
WHO에서 21세기 가장 위험한 병중 하나가 우울증이라고 했을때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제가 그 병에 걸릴줄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 제 소중한걸 하나씩 다 나눠주고 있어요.마치 내일이라도
**할 사람처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