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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편집증환자2004-09-21 12:33조회 320추천 6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을 꿈꾸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이해하지 않기때문에.

오늘 Holden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 왈,
You're sort of putrid.
난 애초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요즘 내 기도 제목은
절 제발 죽여주세요.
비겁하게도 약물이나 투신자살에는 용기 없다.
청산가리가 필요함. 제길.

->오늘 일기장에 이렇게 쓰고 말았네요.
요즘 거의 정신분열증, 우울증에 시달리는것 같아요.
어째 방법이 없는지..ㅠ.ㅠ
WHO에서 21세기 가장 위험한 병중 하나가 우울증이라고 했을때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제가 그 병에 걸릴줄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 제 소중한걸 하나씩 다 나눠주고 있어요.마치 내일이라도
**할 사람처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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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oxicine2004-09-21 15:46
우울증은 자기가 인지하고 있어서 그나마 낫다고 생각.
kamui2004-09-24 10:59
운동을 하면 기분 전환에 가장 도움된다고 알고있어여.. 기운 파샤!
환타즈2004-09-26 19:12
막 세상에 뛰어드셈 ㅡㅇ멋없는답이지만 어쩔수없지않애
사람들을 막 만나세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