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루한 하루를 보내면서
집에서 열심히 만화책을 보고 있는데
집안으로 갑자기 어떤여자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실례합니이이다~일본에서 온 유학생인데요:) "(발음이 좀 서툴렀다)
타이트하고 약간은 야하게 입은 나는;;
순간 놀랬지만
다행히 나는 쳐다보질않았다;;;
여튼간 그 일본 유학생은
사랑의 집짓기 어쩌고 저쩌고 해서
성금을 모금한다고 돈좀 기부하라는데;;
발음이 약간 서툴러서
좀 귀엽드라;;;;
글고 얼굴도 쫌 괜찮았다...흐흐흐흐흐ㅡㅎ:$
저번에 rhkorea 티셔츠 입고
외국인과 짧은 대화를 했던것처럼 신기했다;;;
오후의 쌍콤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