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벌써 또 추석이 다가왔군요.
뭐,,
추석이래 봤자.... 그게 그거지만.
아빠가 남자 형제가 없어서,
추석이나 서 같은 명절에도 평소랑 똑같다고 봐야죠.
음,,
저도 이번에 추석 연휴동안 친구들이 휴게소 알바를 한다고 해서
따라가려 했으나,,
집안 사정이 저렇다 보니, 포기했습죠.
내일쯤 청양에 갈 생각이에요.
그 꽉꽉찬 버스를타고 가려니,, 벌써 부터 지치네요.
이번 추석에는 집에가서 할게 엄청 많아요.
나름대로 그림도 그려야 하고,
학교 무용 실기도 연습해야하고,,
에어로빅 하는데,, 정말 죽겠슴,
몸따로, 마음따로, 머리따로 라고나 할까;;;
흠,, 그냥 체육은 '우' 맞을래요;;....허허..
암튼,
다들 추석인데,,
가족분들이랑, 그동안 못했던 대화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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