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삼키면
목으로 가래가 넘어가는게 느껴지네...
감기를 아주 제대로 걸려서 죽을 것 같아요;;
음,
드디어 우리집도 추석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할마이가 떡 반죽하고 계시네욤,
어제 모처럼 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TV를 보는데,,
애정의 조건을 봤거든요,, 근데
싸움날뻔 했어요.
은파를 받아줘야 하네.. 말아야 하네,,,
흐음.
난 한가인이 이쁘므로 받아줘야 한다고 했다죠;ㅎㅎ
에이,
떡이나 빚으러 가야겠다.
비록 만두가 되버리지만,,
.
어제는 콩까느라 손가락 뭉개지는줄 알았음
그래도 즐거운 추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