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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이보람2004-09-27 00:28조회 335추천 17
침을 삼키면


목으로 가래가 넘어가는게 느껴지네...


감기를 아주 제대로 걸려서 죽을 것 같아요;;

음,

드디어 우리집도 추석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할마이가 떡 반죽하고 계시네욤,



어제 모처럼 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TV를 보는데,,

애정의 조건을 봤거든요,, 근데

싸움날뻔 했어요.


은파를 받아줘야 하네.. 말아야 하네,,,



흐음.


난 한가인이 이쁘므로 받아줘야 한다고 했다죠;ㅎㅎ



에이,

떡이나 빚으러 가야겠다.

비록 만두가 되버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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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mma2004-09-27 09:31
오늘 하루종일 떡만들었더니 손이 너무 아프네요
어제는 콩까느라 손가락 뭉개지는줄 알았음
그래도 즐거운 추석 ㅋㅋ
쌍도치와혼수상태2004-09-28 01:56
메리추석~
kana2004-09-28 04:31
푸훕 생각했던대로 재미있는 가족.
Meditation2004-09-28 08:01
냠냠... -_- 대략 어렸을때는 송편을 빚었던것같은데...
솜씨가 좋아지고 나니 그런 행사를 없애버리다니!!

역시 나는... 딸을 낳으면 안되는것인가...
나무2004-09-28 14:31
하하 만두가 되는 송편 동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