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아 잠온다

부끄럼햇님씨2004-09-30 03:03조회 329추천 14


그래도 학교는 온다.

이제 학교는 빠지지 말아야지

금연중 금연중

추석연휴 담배없이 쉽게 쉽게 보냈음


우리 외갓집은 안동 하회마을

너무 좋아요

창문이 창호지라서

구멍 몇개 뚫어주고 왔어요


안동간고등어, 안동찜닭

원없이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솔밭에서 낙동강에 띄워진 나룻배보면서 전화하고


하루 이틀은 좋은데

계속 살라면 못살것 같음

그래도 어쨌든 좋았어요

충전기를 들고 갔어야하는데


오늘 왜 이렇게 덥습니까

잠바입고 나왔다가 죽을 것 같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

나무2004-09-30 03:45
아. 오늘 정말 덥네요.
차차2004-09-30 04:47
잠바를 벗으세요 ㅋ
나나2004-09-30 11:47
추와요∼추와
D2004-09-30 13:44
아, 오후엔 더웠는데, 밤에는 괜찮았어요. 약간 쌀쌀..

그리고 부산대학교 모 피자집에서 알바해요~
매상 올려주세요~~~~ (...)

그리고 금연 생각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