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착한 일
부끄럼햇님씨2004-10-04 10:48조회 317추천 14
지나가는 할아버지의 짐을 들어드렸다
쓰레기를 줍는 할아버지
정확히 말하자면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끌고가는 쓰레기를 이마안큼 쌓은 자전거를 대신 끌어드렸다
그리고 어제의 나쁜 일
남은 담배를 옆 아파트 놀이터에 버리면서
멋모르는 어린이들이 저걸 줏어피고
타락의 길로 빠지는 상상을 했다
그건 두 번째라서 더 나쁘다
일본 음악 좀 소개해 주세요
막 대따 귀여운 거
옛날 만화 주제가 같은 느낌(요즘 만화는 노래 정 떨어져요)
혹은
놀이동산가면 흐를 것 같은 그런 음악
아니 꼭 일본 음악이 아니라도 좋아요
대충 일본에 그런 음악이 많다고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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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Utopian2004-10-04 11:18
착한분이시네요
ACDC2004-10-04 11:51
instant cytron의 una marcia 앨범 추천해요. 더불어 yukari fresh와 아기자기하게 따뜻한 느낌의 空氣公團 (공기공단)의 음악들도. kahimi karie와 advantage lucy도 빼놓을 수가 (...)
Scott2004-10-04 12:05
CC/흥분한것 같아 :$
캐서린2004-10-04 12:06
엑셀사가 엔딩에서 개아기가 부르는 노래 괜찮던데
차차2004-10-04 14:25
참 잘하셨습니다. :)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4-10-06 12:36
개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