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출장을 미국으로!!! 가셨은지 어언 몇 개월...
부탁할 것이 있음 말해보라고 하셔서 저는 KID A limited edition을 강력히 Want한다고 메일로 보냈어요.
몇 개월 뒤, 주소를 적어달라고 하셔서 저는 주소를 메일로 보냈지요.
그리고 오늘
집에 와보니
고대하던 그녀석이 하얀 봉투에 비니루 박스 테입에 돌돌 말려 와 있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익숙한 칼질(?)로 슥슥 자르기 시작했어요.
슥슥슥슥.. 그 허연 봉투가 조금씩 조금씩 벗겨지고 나의 얼굴은 헤벌쭉 해지고...
그 나신이 공개된 순간!!!!!!!!!!!!
http://images.amazon.com/images/P/B00004XONN.01.LZZZZZZ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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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했던 것;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