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가 겹쳤어요.
친구랑은 싸우고,
상아레코드에서 주문한 CD는 증발해버리구,
볶음밥할때 넣은 계란은 상해서 몽땅 버리구,
이젠 고 3 히스테리까지 받아줘야 하다니.....
정말, 지쳐요.
세상 사람들은 왜 모든 걸 자기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는 거죠?
-_- 으,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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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일은 혼자서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