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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하루.

이보람2004-10-08 13:20조회 319추천 6
악재가 겹쳤어요.

친구랑은 싸우고,

상아레코드에서 주문한 CD는 증발해버리구,

볶음밥할때 넣은 계란은 상해서 몽땅 버리구,


이젠 고 3 히스테리까지 받아줘야 하다니.....





정말, 지쳐요.
















세상 사람들은 왜 모든 걸 자기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는 거죠?




-_- 으, 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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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D2004-10-08 13:47
(토닥토닥)

안 좋은일은 혼자서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잖니;;
나무2004-10-08 13:50
그치만 결국 나도 사람 중 하나
모를 일이죠 ㅠㅠ
haste2004-10-09 01:01
참 희한하죠, 안좋은 일들은 항상 패키지로 몰려다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