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은 푸념과 망상의 구릉지대.
jupiterrock2004-10-14 14:23조회 326추천 15
보니깐 at ease랑 green plastic이 대문을 신선하게 바꿨다.
예쁘다.
오! 그레이스 란 영화를 보면 정말 대마초가 피고싶어진다.
젊었을때 대마초를 피며 프리섹스를 즐겨야 하는데. (푸하하. 소량만 농담이다.)
젠장. 이노무 모기들은 화장실 변기에 알을깠나. 이 가을 추위가 무안할만큼 집안에 판을 치고있다.
밤에 추워서 얼굴만 내놓구 잤더니 아침에 머털도사가 되있었다.
그런데 로또복권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그 답안지처럼 생긴거 수성싸인펜으로 작성해야합니까?
이번에 로또복권 모델이 김창완으로 바꼈던데. 아! 산울림앨범을 사려는데 파는데가 없었다.
아 모다냐. 정신없다.
REM노래중에 sorry~ sorry~하는거 제목이 모더라.
수면부족인가 이상하다. 그럼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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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나무2004-10-14 18:33
소량만 농담 . 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