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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1042004-10-21 00:53조회 319추천 8
아침에 일나가는데

갑자기 때려죽여도 못가겠다 싶어서

일을 관뒀습니다.-_-  

어짜피 관두려 했었기때매., 타격은 별로 없지만.,

이리 기분내키는 대로 언제까지 살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나는 양아치~~ㅎㅎ

.,

근데 아침신문에 운세를 보니.,

'다시시작해라' 라던데., 그 일을 다시 하란건지 아님,. 다른 일을 다시 시작하란건지

모르겟어서 나 좋으실대로 생각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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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상Q,2004-10-21 02:44
랭보를 존나 외치고있어서 .
이자식 왜 일않나가지 하고 혼자생각하고있었음 .
1042004-10-21 03:42
ㅎㅎ 랭보., 그랫구나.
☻2004-10-21 18:16
나도 학교 관둘까 --
1042004-10-21 23:59
헉 그건 넘하자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