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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겨 듣고 싶어..

~bluette~2004-10-22 11:31조회 330추천 21
카페에서 스위트피의 오- 나의 공주님을 들었는데..

자꾸 거짓말장이- 변덕장이라는거 들을때마다 거슬리는;

직업병..인듯 ..본인 ..국문학도-_-;;

떡뽂이 공꽈금 김치찌게 이런거 보면 한마디하고 싶어지는;;

이런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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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Meditation2004-10-22 12:23
저는 국문학도가 아닌데도 신경쓰인다는........ -ㅁ-
D2004-10-22 14:21
아앗.. 저도;

가끔 무었; 이라든가, 설겆이 라든가.. 설거지가 맞는 표현이라고 하더라구요-_-;
유감2004-10-25 05:11
맛있는도 상당히 거슬린다는...동방신기 노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