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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서

이보람2004-10-23 22:45조회 339추천 4
일찍 일어나버렸다.








역시 사람은 진지해야한다.

내가 매사에 너무 장난스러웠나보다.

내 주면 사람들은 내가 24시간, 365일 내내 기분이 좋은 줄 아나보다.

나도 사람인데,,,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바보들.


난 정말 싫은데,

남들은 그걸 좋아하는 줄 안다.


이제는 똑부러지게 얘기해도 씨도 안 먹혀.






두고봐라.

변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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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생강빵과자2004-10-24 00:47
저는 진지한 축에 속하는데, 매사에 진지한 사람이 싫어요;
(A면 B가 좋고 B면 A가 좋은건가)
mkinks2004-10-24 03:56
항상 진지하면 진지한 상황에서도 표가 안 나니까 ...-_-;;
Meditation2004-10-24 05:55
저는 어떤 무리에서는 진지한 사람으로,
어떤 무리에서는 가벼운 사람으로
그렇게 가는곳마다 다르게 평가받는것 같습니다 -_-;;


두 집단을 한곳에서 만나게 되면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