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하시지요??
한 일주일만에 온거 같은데..
그새 글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현실님(?-어느분의 글이었는지 생각이~^^;)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근데 너무 지지부진한것 같아요.(앗! 현실님의 글이 아니라 진행상황 말이죠..)
일단은 책임자를 정하는 것이 급선무겠지요.
신용은...적어도 여기 들르시는 분들은 믿을만 하다고 생각하는데..(내가 세상물정을 모르는건가??)
저는 르저님이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아니면 여우(Vm)같이 약삭빠르신(?) 분이..(그래야 최소의 비용으로 비디오를 손아귀에 넣을수 있지 않을런지..)
제 친구도 지금 열심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책임자를 정하고 구입대금을 공고한 다음에 계좌로 입금 받으면 안될까나요??
저두 빨리 보구 시퍼요...
글구 혹시 시사회를 겸한 벙개를 한다면...
죄송하지만 5월 8일 이후에 하면 안될까요??
(이유는 아시다시피 '중간고사'예요.)
저희학교 전체평균이 86점이라고 하네요.선생님들은 문제가 쉬워서 평균이 높은거라고 하시지만...애들이(?) 기를 쓰고 하니까 그런 거겠죠..
숙제 많이 내준다고 한겨레 신문에 기사까지난 학교...역시 대단하더라구요.
암튼 acid+의 행복한 모습을 기대하신다면(?) 꼬옥 5월 8일 이후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