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엉)
D2004-10-27 05:00조회 415추천 17
근 삼일정도 나는 내가 정말로 바보; 라고 생각이 팍팍 들었다.
아침부터 '이제 일어나면 다시 안자야지'라고 생각을 해도.
또, 다시 잠들어버린다.
점심을 먹어야지. 먹어야지. 해도 또 까먹고 안 먹고 지나쳐버린다.
그리고 결국은 일본어학원에서 골골 된다.
일본어학원을 가서는, 밥을 안 먹어서인지 바보여서인지.
이해가 안된다. 이해가(....)
문법이 점점 어려워져서 포기해버릴까보다T_T
그리고 오늘 새벽에 완료된 우리집 컴퓨터의 부활:'(
우리집 만 5세 고물컴퓨터가 드디어 실신을 하셨어서 rayna군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전화통화로 무려 3시간을 하면서 컴퓨터를 조물딱-_-조물딱 거리고 나서야 컴퓨터가 드디어 회생하셨다.
....rayna군에게도 미안하고:'(
아, 나 바본가봐...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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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