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키울 자신 있어요.
애정을 듬뿍듬뿍 줄게요
고양이 분양하실 분 없나요?
고양이 분양 싸이트에 들어갔더니
왠 고양이들이 60만원-ㅅ-
그런데 제가 집을 비우는 시간이 좀 되는데
혼자 놔둬도 성격 삐뚤어 지지 않을까 걱정이 좀 되긴 해요;
고양이 분양 받고 싶어요
포르말린2004-10-27 15:00조회 317추천 1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4개
SENG2004-10-28 00:05
아..말린양 이런글 진작쓰시지;;
저희집에 고양이가 마구 넘쳐났을때;;
저희집에 고양이가 마구 넘쳐났을때;;
이보람2004-10-28 00:26
아... 고양이,
우리 야마준을 잃은 슬픔.
우리 야마준을 잃은 슬픔.
채소나무2004-10-28 10:52
애완동물 키우는데는 책임이 필요해요
☻2004-10-28 10:54
http://haaac.byus.net/
이곳에 가면 품종있는 버려진 고양이도 있어요. 각자 나름대로 버려진 사연이 있겠지만.. 분양을 받으시기 전에 탁묘를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경제적인 부담도 덜 할테고, 고양이와 친해지는 연습도 될테고..
다음카페 냥이네 같은 곳에 가면 코숏 무료분양도 많아요.
이곳에 가면 품종있는 버려진 고양이도 있어요. 각자 나름대로 버려진 사연이 있겠지만.. 분양을 받으시기 전에 탁묘를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경제적인 부담도 덜 할테고, 고양이와 친해지는 연습도 될테고..
다음카페 냥이네 같은 곳에 가면 코숏 무료분양도 많아요.
☻2004-10-28 11:00
참; 분양사이트나 펫샵은 비추천이에요
가정분양 혹은 믿을 수 있는 보호단체에서;
에; 그리고 두번 강조해서 죄송한데 후원중인 고양이를 탁묘/분양받으시면
분양비 및 접종에 대한 부담도 없고 해서 더욱 좋아요.
분양비/접종비 할 돈으로 사료듬뿍,모래듬뿍,장난감 등등을 사면 더 좋잖아요~
가정분양 혹은 믿을 수 있는 보호단체에서;
에; 그리고 두번 강조해서 죄송한데 후원중인 고양이를 탁묘/분양받으시면
분양비 및 접종에 대한 부담도 없고 해서 더욱 좋아요.
분양비/접종비 할 돈으로 사료듬뿍,모래듬뿍,장난감 등등을 사면 더 좋잖아요~
☻2004-10-28 11:04
아; 그리고 (한번에 쓸껄;;)
고양이는 왠만해서는 성격이 변하지 않는거 같아요..
혼자 둔다고 성격이 삐뚤어지진 않을듯^.
품종있는 고양이가 좀 더 인간한테 친절한 편이지만
코숏이라도 불친절한건 아닌거 같구요,
경험상.. 엄마젖 잘 먹고 커서 분양받은 고양이 보다는;
한번 버려진 경험이 있는 고양이들이 더 사람을 잘 따르고 하더군요.
고양이는 왠만해서는 성격이 변하지 않는거 같아요..
혼자 둔다고 성격이 삐뚤어지진 않을듯^.
품종있는 고양이가 좀 더 인간한테 친절한 편이지만
코숏이라도 불친절한건 아닌거 같구요,
경험상.. 엄마젖 잘 먹고 커서 분양받은 고양이 보다는;
한번 버려진 경험이 있는 고양이들이 더 사람을 잘 따르고 하더군요.
St.summer2004-10-28 11:23
코리안 숏헤어는 길러본 경험에 의하면 아무리 오래 길러도 결국은 주인을 버리고 도망가기 때문에 비추;;;;;;
oxicine2004-10-28 12:10
저 좀 키워주세요
포르말린2004-10-28 14:04
oxicine/아이구 정말 귀엽게도♡ 누나가 밥 사줄게 연락하렴~
채소나무님/제가 쓴 글이 책임감이 없어 보였나봐요; 애정 듬뿍 즐거랍니다-ㅂ-
스마일님/ 분양싸이트만 줄창 돌아다녔는데 별로였군요; 음;;
채소나무님/제가 쓴 글이 책임감이 없어 보였나봐요; 애정 듬뿍 즐거랍니다-ㅂ-
스마일님/ 분양싸이트만 줄창 돌아다녔는데 별로였군요; 음;;
Scott2004-10-28 15:10
울엄마는 고양이 키우자 그러면 고양이 먹을 밥있으면
내가 먹겠다고 하시며 :'(
내가 먹겠다고 하시며 :'(
☻2004-10-28 15:31
코숏이 결국 주인을 버린다는건 코숏에 대한 편견이네요 .
(코숏이 어떤 품종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그냥 한국의 잡종고양이를
말하는 거니까 더 모호하군요..)
고양이는 종에 상관없이 발정이 나고, 발정이 나면 나가려고 하는데
저희집에서 키우는 코숏 두마리는(3살) 발정이 나도 나간 적이 없거든요;
업둥이로 들인 둘째는 중성화 수술도 안 받아서 수시로 발정 오는데도..
그리고 페르시안이나 러시안블루 같은 고양이가 집을 나갔다는 글도 많이 봐왔으므로;
(코숏이 어떤 품종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그냥 한국의 잡종고양이를
말하는 거니까 더 모호하군요..)
고양이는 종에 상관없이 발정이 나고, 발정이 나면 나가려고 하는데
저희집에서 키우는 코숏 두마리는(3살) 발정이 나도 나간 적이 없거든요;
업둥이로 들인 둘째는 중성화 수술도 안 받아서 수시로 발정 오는데도..
그리고 페르시안이나 러시안블루 같은 고양이가 집을 나갔다는 글도 많이 봐왔으므로;
채소나무2004-10-29 03:41
oxicine//진짜로?
mischief2004-10-29 06:34
코숏이기 때문에 주인을 버리고 도망가는게 아니라
품종있는 고양이든 아니든 각자의 성격에 따라 다른거겠지요.
저희집 고양이도 발정나서 집나가지만 결국 다시 돌아옵니다.-_-;;
뭐 어쨌든간에..다음에 냥이네 같은 사이트에서 이글저글 읽어보시면서
많은 정보 얻으신다음에 분양받으세요..^-^;
품종있는 고양이든 아니든 각자의 성격에 따라 다른거겠지요.
저희집 고양이도 발정나서 집나가지만 결국 다시 돌아옵니다.-_-;;
뭐 어쨌든간에..다음에 냥이네 같은 사이트에서 이글저글 읽어보시면서
많은 정보 얻으신다음에 분양받으세요..^-^;
제 친구집 녀석은 강아지처럼 외로움 탄다고 하네요
품종있는 고양이는 비싸지만
코리안 숏헤어
즉 쉽게얘기하면
도둑고양이는 싸게 얻을 수 있어요
또 제경우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할퀴고 지나간자리가 두드러기가 나고
고양이 털때문에 피부가 간지럽고 해서 못키우나했더니
한 일주일 지나니까 그 알레르기도 없어지더군요
사료도 양 조절 적당히 알아서 먹으니까 집 오래 비우시는건 괜찮다지만
그래도 동물을 키우시려면 좀 집에 오래 계시면서 정을 주세요
또 가끔 고양이가 혼자 흥분해서 뎀비는때가 있는데
그냥 같이 놀아주세요 할퀴고 그래도 미워하지마시고
잘키워보세요
뭐 분양이랑은 상관도 없는 이상한 글을
혼자 흥분해서 쓰긴 했는데
다른분들 다 아는거 쓴거같기도 해서
민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