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그리고 어느 숲안에 있는 작은 마을
거기에는
제리 라는 개미와
톰이라는 베짱이가 살았습니다.
톰은 몰락한 귀족출신의 아들로
비록 가난했지만
그래도 머리속에 든것은 많았고
제리는 천박한 노비의 아들로
비록 가난하고 아는건 없었지만
그래도 아주 성실하고 정직한 개미죠
그러던 어느 날.
톰은 길가 부근에서 자빠져
기타를 뚱뚱 거리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고
제리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리는 노래를 부르는 톰을 보면서
못마땅하고 느껴서 톰에게 말을 했습니다.
제리 : 톰!내가 니 인생에 관여할 처지는 아니지만 넌 왜 대채 일을 하지 않는거야!!!
톰 : 니들이 radiohead를 알어?
제리 : ㄴ ㅣ ㅁ ㅣ -_-
반응 보고 다음편 써서 올리겠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