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늘 다시 들어왔는데
너무너무 반가워요 ㅠ 정말...ㅋㅋㅋ
수능 끝나니까 몸이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을 썼나봐요...
며칠 지났는데도 어깨랑 목이 아픈 ㅡ ㅡ;
예전에 여기 고3분들 몇명 계셨었는데 잘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심하게 놀 줄 알았는데
놀긴 하는데 마음 한 켠 대학갈 걱정때문에 기분이 업!되지는 않네요.
표준점수의 압박 +ㅡ+
어떻게 나올지 예측못하겠음.. ;
그래도 표준점수에 희망을 걸고있긴 한데 수리에서 제가 푼게 어려운 문제였을까 하는 의문이 ㅠ
수리 가형 갑자기 어려워졌거든요 ㅠ
저 여기 정모가는 것도 해보고싶은 것중에 하난데 언제하나요..?
대학입시 끝나고는 갈수있어요~ ㅋ
영어공부 안했더니 떨어진거있죠 ㅠ
암튼 여러가지로 복잡한 생각들이 많아요.
기말고사 공부나 해야 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