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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elec2004-11-20 00:56조회 341추천 18
제가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 곳.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다시 돌아오신 만큼, 다시 가시게 하진 않을 겁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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