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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D2004-11-20 09:59조회 317추천 15



묵은 때를 다 벗겨냈습니다-_-♡


아아, 행복해요오..



새로운 몸을 가진 듯. 꺄르르르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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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눈큰아이별이2004-11-20 21:54
-_- 나는 매일 새로운 몸을 갖는게냐;
이보람2004-11-21 01:26
ㅎㅎ 나도 어제 뒤꿈치 굳은 살 다 때버렸는데,

내 발은 이제 남의 발이겠군요;;
시아2004-11-21 09:35
난 대중 목욕탕을 절대 안 가..
차차2004-11-21 09:36
나도 오늘 갔다 왔는데
넘 따갑다. ㅠㅠ
D2004-11-21 10:00
별이오빠/ 때목욕이랑 샤워랑은 틀리잖아~!
Meditation2004-11-21 10:37
저는 내일 목욕갈예정
수능친다고 목욕도 여지껏 못했어요 (벼..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