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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하다.

이보람2004-11-21 09:38조회 338추천 6
우리학교.








고3들은 이제 수능 봤다고,

기숙사에서 내쫓구,,,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_'



음,,

그래서 오늘부터 언니 친구랑 한집에서 살게됐답니다.


한 두달쯤,

같이 살 것 같은데,

가족 아닌 사람이랑 그렇게 오래 지내본적이 있던가;;;;


아무튼.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네요,,



TV랑 컴퓨터는 빼앗길게 분명하니....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언니 친구네 집이 떡집을 한다더군요,, :$ 떡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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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차차2004-11-21 12:13
아.. 오.. 떡 돌리셈
Meditation2004-11-21 15:12
저도 작년에는 숙사에서 쫓겨나서...
집에서 버스타고 댕겼는뎁...
하루에 버스비만 3000원 가량 써댔다는 -_-;;
화끈하게 결석하려니 그것도 걸리는 구석이 있고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