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고3들은 이제 수능 봤다고,
기숙사에서 내쫓구,,,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_'
음,,
그래서 오늘부터 언니 친구랑 한집에서 살게됐답니다.
한 두달쯤,
같이 살 것 같은데,
가족 아닌 사람이랑 그렇게 오래 지내본적이 있던가;;;;
아무튼.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네요,,
TV랑 컴퓨터는 빼앗길게 분명하니....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언니 친구네 집이 떡집을 한다더군요,, :$ 떡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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