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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훔.

Radiohead2004-11-21 17:36조회 347추천 11
눈이 아프네요.

눈을 뜨고 있을 땐 살포시 아프다가 눈이 아파서 눈을 감으면

참을 수 없는 고통.

난 지금 무얼 보고 있는건가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눈을 감고 있습니다.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내가 키보드를 두들기는 건 대단한 감이지요.

난 아마 한자도  틀리지 않을 거에요.

난 너무나 키보드에 익숙해져 있거든요.

하하하하.

그걸 믿고 있는 당신은 이미 머저리.

하하하하.

그걸 믿지 않는 당신 또한 이미 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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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Radiohead2004-11-21 17:49
아, 그러고 보니 조금 실망인걸. 난 조금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뭐, 그 개념이야 내가 마음대로 정해 놓은 거지만 그래서 내 마음대로 실망.
`상Q,2004-11-22 05:14
응 나도 .
그치만 나쁘지않은걸 ^^
elec2004-11-22 14:47
다래끼가 나 버렸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