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배시시

ACDC2004-11-26 05:04조회 341추천 2

늘 그렇듯이 어설픈 첫 눈이지만 아침부터 계속 헤헤거리며 다녀요.

노란 더플코트를 처음 꺼내 입었는데 몸이 오히려 가벼워요.

강아지 마냥 좋아하고 있다는..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

철천야차2004-11-26 08:17
기어코 오는구나...
Gray2004-11-26 08:44
배시시는 우리선생님 대화명인데;;
Rayna2004-11-26 08:59
야차/ ...
ACDC2004-11-26 12:11
gray/ 하하 응. 쓰면서 생각이 나더라.
capi2004-11-27 04:07
와우 노란 더플코트!+_+
그래도 은근히 많이 내리더라구요.
맞으면 좀 아파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