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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 같아서 이렇게 하면 저렇게 되고, 나더러 어쩌란 말이예요?

ppppppppp2004-11-30 14:02조회 349
우리 이와이 슈~~운지~~ 참 좋아하는데, 이 감독의 영화는 극장에서 본적은 없어서

'아! 실례입니다. 이와이 슈~~운지상..' 새 영화 개봉만을 기다리던 찰나..

무슨무슨 영화제에 대한 기사중 어떤 연예인이 xx거와 이와이 슈~~운지~~거 볼 생각이다.'라는 멘트를..


'.....................올것이.....온것인가?'


얼핏 들어버린 하나 앨리 뭐라는 '두사람의 이름' 같은 영화제목만 기억후 절대 간략한 줄거리는 물론이오

그 어떤 정보도 얻지 않은 백지영 상태로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영화를 받아들이겠단 생각이였는데요

17일 개봉, ->충분히 17일 볼수 있었음, -> 하등의 이유없이 18일에 봄 (아마 낮잠 잤던것 같음..)

영화 참 뜻깊게 본 후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이 내 몸 한 덩어리의 스펀지가 되어 그 어떤 정보도

빨아들이리라는 집념에 인터넷 나라의 미아인 채로 하나아줌마와 앨리스양의 찾아다니던 중..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는것은 왜일까?')


17일 개봉 첫날 오후 이와이 슈~~운지~~와 두 여주인공이 내가 영화본 그 극장에 출현! 사인회도 한듯한..

그동안 미리 볼 영화는 주구장창 인터넷질 하다가...... 이번 처음이였는데.. 처음이였어요..

이제 또 언제 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아예 앨리스양은 살아 생전에 직접 볼일이 없을듯..

그 세사람.. 제 배웅없이 잘 들어갔겠죠? 혹시 대신 배웅해드리신분 계시나요.....오..

ppppppppp.s 아! 네, 오늘도 새로운 보험을 안내해드리겠어요.



사실 thom상품이 가장 많은데 연달아 같은 종류의 보험만 보여드리면 지겨워 하실까봐..

보험료는 다들 아실테지만, 리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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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placebo2004-11-30 14:04
오랫만
`상Q,2004-11-30 17:05
전진아빠 .
ppppppppp2004-11-30 17:24
어어~ 후라보노누나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