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1 오전 12:15:04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으헤헤
2004-12-01 오전 12:15:12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wmf
2004-12-01 오전 12:15:12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즐
2004-12-01 오전 12:15:16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뭐가;
2004-12-01 오전 12:15:21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즐
2004-12-01 오전 12:15:47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이런 돼지
2004-12-01 오전 12:16:19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흥
2004-12-01 오전 12:16:23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흥
2004-12-01 오전 12:16:26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할말도 없으면서 말걸긴 -_-
2004-12-01 오전 12:16:30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으헤헤
2004-12-01 오전 12:27:07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야
2004-12-01 오전 12:27:36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왜
2004-12-01 오전 12:28:27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호(호빵을불때 습관적으로 잠시 뜨거운줄알고 살짝 입으로 부는 그런느낌의 소리)
2004-12-01 오전 12:28:35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꺼져
내가 뭘 잘못했다고;;;
호(호빵을불때 습관적으로 잠시 뜨거운줄알고 살짝 입으로 부는 그런느낌의 소리)
이거 생각해내는게 얼마나 머리에 쥐나고 힘드는일이었는데...
나 상처받았어요
조영길2004-11-30 15:32조회 320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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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조영길2004-11-30 15:33
왼쪽에있는대화명중 머리가시려요가 원두
Meditation2004-11-30 15:38
그러고보니 저는 호빵을 안불고 그냥 덥석 먹는군요
Scott2004-11-30 15:55
니가 나를 심심이로 대한 결과다 !
눈큰아이별이2004-12-01 00:09
아 원두 정말 머리 시리겠다;
s2004-12-01 06:29
????????
생강빵과자2004-12-01 07:58
야호는 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