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 빤히 쳐다보시더니
Scott2004-11-30 16:19조회 312
엄마가 삭발한 저를 빤히 쳐다보시더니
"내가 난 자식이지만 넌 참 특이 하단말이야."
나도 엄마를 빤히 쳐다 보다가
"엄마 아들이니까 (헤헤)"
둘다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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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나무2004-11-30 22:50
ㅋㅋㅋㅋㅋㅋㅋㅋ
눈큰아이별이2004-12-01 00:09
:)
생강빵과자2004-12-01 07:56
:D
한떨기예술가2004-12-01 12:56
ㅋㅋ 나도 집안의 별종인데...
람2004-12-01 13:38
흐흣.
조영길2004-12-02 00:40
네놈이 그렇지 뭐....
Gel2004-12-02 15:16
ㅋㅋㅋ
이보람2004-12-03 09:11
ㅎㅎ; 제 동생이 반삭하고 왔을땐, 엄마가 집 문을 안열어 줬다죠;;